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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피부는 괴롭다
Date : 201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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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비해 자외선 양이 늘어난다.

멜라닌 색소를 활성화 시키는 자외선의 양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여름. 자외선에 과도하게 노출되었을 때 피부가 붉고 따가운 화상 (일광화상) 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로 자외선B에 의해 발생하며, 심할 경우 가렵고 표피가 벗겨지기도 합니다. 일광화상은 햇빛 노출 4~6시간 후에 발생하기 시작해 12시간~24시간에 최고에 도달 합니다. 피부가 흰 사람일수록 일광화상을 입기 쉽습니다. 이 경우 피부 온도를 낮춰주고 진정 시켜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수딩겔 등이 화상 초기에 일시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으나 표피 탈락 진행 시에는 겔 제형보다는 보습제 도포가 도움이 됩니다.

밖은 덥고 습하고, 안은 에어컨 때문에 건조하고 춥다.

습기가 많아 더운 한국의 여름. 실외에서는 습하고 더운 공기 때문에 피부 속 수분은 땀으로 배출되고, 실내에서는 에어컨으로 피부 겉의 수분이 증발합니다. 속은 당기고 겉으로는 유분이 넘치는 수분 부족 지성 피부를 만들어내는 여름. 일명 수부지 피부가 되지 않도록 평소에 꾸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여름철에는 기온이 높아져 피지 분비가 왕성해 여드름 또는 피부 트러블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피부 온도를 낮추고 피지 분비를 최소화하는 생활 습관이 필요하며 GI 지수가 높은 음식, 사우나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안 후 당기지 않는다고 보습제품을 생략하지 말고, 세안 후 피부에 아직 물기가 남아 있는 동안에 보습 제품을 사용 해야 합니다. 세안 직후 급격히 손실되는 수분으로 피부가 과도한 유분을 만들지 않도록 바로 보습막을 만들어주세요.

기온이 높아져 피부 온도가 상승한다.

피부 온도가 올라가면 피부가 건조해지기 때문에, 이를 막고자 피지 분비가 증가하게 됩니다. 과도하게 분비된 피지를 제 때 관리하지 않으면 모공을 막아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피부 온도를 낮춰주고 수분도 공급하는 가장 간편한 방법. 마스크 시트팩을 이용해 피부 온도도 낮추고, 수분도 공급해 두 마리 토끼를 잡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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